GBC 소개 및 특징



개스타운 비지니스 컬리지는 

지난 2006년 설립된 코업 전문 컬리지로

밴쿠버 다운타운 개스타운에 위치함

기업들과의 연계가 업계에서 독보적임

특히, 무급인턴십은 원하는 분야에 배치 가능하여

학생들 만족도가 굉장히 높음


2006년 밴쿠버 다운타운 Gastown에 설립한

코업 전문 컬리지

토익 650점 이상 소지자 입학 가능

단, 영어인터뷰 통과해야함

각 과목별 선생님들이 학생 다면평가

정기 1:1 심층 상담

학생 장단점 분석을 토대로

알맞은 기업체 배치

기초부터 고급까지 유기적인 커리큘럼

비지니스 스피킹 강화 수업 제공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진행

실제 업무에 쓰일 수 있는 주제 선정


Gastown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Gastown" 밴쿠버 관광 필수코스

1. GBC가 위치한 개스타운은 역사적으로 유서가 깊은 건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는 필수 관광코스

2. 밴쿠버 다운타운 관광의 시작점으로 많은 레스토랑과 기념품샵이 있음

3. 전세계에 2대만 남은 "스팀클락"은 개스타운의 명물로 매15분 마다 증기를 내뿜으며 멜로디를 연주함

4. 지난 2009년 National Historic Site로 지정되어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음

5. GBC 뿐만 아니라 몇몇 학교와 어학원도 개스타운에 위치해 있음


GBC 지원자격


"중급 이상 영어회화 실력 갖추어야 함"

1. 지원분야와 관련된 전공 2년 이상 대학교 재학생 또는 졸업생

2. 지원분야 전공자가 아닌 경우 이에 준하는 지식이나 경험 필요 (알바 경력 등)

3. 캐나다 이민국으로부터 학생비자를 받는데 결격 사유가 없는 자

4. 열린사고를 가지고 성실히 일할 수 있는 자. 

5. 아래 영어성적이나 타 어학원 수료증을 보유하고 한국어 전화인터뷰 통과한자


GBC 프로그램


▶ 무급인턴십 프로그램

▶ 유급인턴십 프로그램


무급과 유급인턴십 차이점 



불성실하면 잘릴 수 있습니다

 


GBC는 학생의 권익을 보호합니다.

만약, 어떠한 불화가 발생하면 그 즉시 학생의 업무는 중단됩니다.

이와 동시에 진상조사를 시작하며 사측과 학생의 입장을 모두 듣습니다.

과실 여부에 따라서 인턴십 재배정 여부를 결정합니다.



GBC 자주 묻는 질문

 

GBC 자주 묻는 질문 8
관리자

네 가능합니다.

단, 첫 4주안에만 변경 가능합니다.

무급에서 유급으로 또는 유급에서 무급 프로그램으로만 변경 가능하며

변경 가능 코스는 아래표와 같습니다.


프로그램명

변경 가능 프로그램변경 불가능 프로그램

INCIST ( 무급 26주 )

iBF ( 유급 32주 )iBM, iBH

iBM ( 무급 36주)

iBH ( 유급 48주 )INCIST, iBF

iBF ( 유급 32주 )

INCIST ( 무급 26주 )iBM,  iBH

iBH ( 유급 48주 )

iBM ( 무급 36주 )INCIST, iBF


관리자

자 먼저 심호흡 한번 하시길 바랍니다.

설령 국적비율을 보고나서 "뭐야 내가 캐나다까지 가서 왜" 라고 하며 뒤로가기 하시면 안됩니다.

그렇게 하기엔 GBC라는 학교가 너무 아깝습니다.


한국인 80% : 일본/인도 등 20%

(남미 학생 클래스당 2명 정도로 제한)


일단 남미 학생들이 적습니다.

왜냐하면 GBC 커리큘럼이 굉장히 빡셉니다.

숙제도 많고 팀프로젝트 등 해야할 것이 많습니다.

남미 학생들 못 버팁니다. 그리고 어차피 이 학생들은

영어를 잘하기 떄문에 코업학교를 직무교육보다 취업 수단으로 

100% 활용하는 학생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래서 GBC에는 남미학생들이 적습니다.


힘든건 한국학생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노력하는 만큼 큰 결실을 맺을 수 있기에 경험해 볼만 합니다.

관리자

필수는 아닙니다.

하지만, 만약 상담 받은 유학원에서 구체적인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어학원 3개월 붙여서 가는게 좋다고만 한다면 장삿속입니다.


일단 본인 영어실력은 배제하고 아래에 구체적인 이유를 설명하겠습니다.


(1)  현타 / 자괴감 방지

"전 어학원 연계 필요없고 영어는 중급 이상이니 바로 GBC로 갈게요"

라고 하면서 바로 GBC로 갔다가 자괴감에 빠지는 학생들 한두명이 아닙니다.

막상 한국학생들 바글거리는 교실에서 수업 받다보면 한국인지 캐나다인지

모르겠다고 괜히 온거 같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차라리 중급이상 영어실력 갖췄더라도 최소 한달 정도는 

ESL 어학원을 다니면서 다른 나라 학생들과 어울려 보라고 권장 합니다.

그러면 한국 학생들이 많고 적고는 아무 의미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물론 사전에 GBC 테스트를 거쳐서 입학허가를 받아놔야 합니다.


(2) GBC 수업 적응을 위한 워밍업

국내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스피킹 실력을 쌓았어도

막상 수업에 들어가면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꽤 있습니다.


시험을 위한 영어실력과 수업을 듣고 이해하기 위한 영어실력은

완전 다릅니다. 시험은 준비할 시간이 있지만 수업은 그 자리에서

듣고 이해하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만약 사전에 ESL어학원에서 기름칠 좀 하고 간다면 적응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어학원 연계하면 좋은 이유는 위 2가지 정도 되겠습니다.

ESL 어학원 연계는 필수는 아니며, 본인 스스로 적응하는데 문제없다 라고

자신할 수 있다면 GBC로 직행해도 좋습니다.

관리자

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상대적으로 실력에 따라서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주의 사항

테스트 통과해서 입학하면 알아서 잘 될거라 생각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 학생들은 입학해서 빠르게 적응하고 수업 착실히 따라 갑니다.

반면, 부작용이 발생하는 학생들이 더러 있습니다.


막상 수업에 들어가보니 다른 학생들 영어실력도 뛰어나고 굉장히

활발하게 수업을 진행합니다. 만약 이 상황을 보고나서

지레 겁먹고 눈치보다가 입을 닿아버리는 일이 발생하곤 합니다.


테스트는 수업을 받기위한 최소 요건을 갖췄는지 판단하는 겁니다.

수업에 적응하고 따라가는 것은 영어실력에 상관없이 본인 정신력에 달려 있습니다.

관리자

★ GBC에서는 무사히 인턴십까지 잘 마친 학생들에게 Graduation Package를 제공 합니다.


1. GASTOWN BUSINESS COLLEGE Diploma 증서

2. 각 프로그램 담당 선생님의 Reference Letter

3. 고용 회사의 관리자의 Reference Letter

4. 프로그램 기간 중 학생의 학업성취도와 인턴십 수행 평가서


실제로 GBC를 졸업한 학생들 중 이 레터를 활용하여 취업까지 연결된

사례들이 많다고 합니다. (특히, 항공사) 

그리고 외국계 기업이나 해외기업 취업에 관심이 있다면 적극 활용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이러한 Reference Letter를 매우 중요시 하기 때문에

만약 같이 제출한다면 인터뷰 기회를 잡을 확률은 엄청 올라갈 겁니다.


이상 GBC에서 대해서 심층분석을 해봤는데요.

다른 포스팅에세도 누차 강조했듯이 결국 본인의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는

영어실력이 어느 정도 되어야 합니다. 이와 더불어, 자신감과 강한 정신력까지 

갖췄다면 더 좋은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관리자

▶ 학업기간 주당 20시간 파트타임 잡 가능

이 부분은 어느 코업학교나 마찬가지 입니다.

학업기간 학생비자로 주당 20시간까지 일할 수 있습니다. 

코업비자는 Off-Campus Work Permit으로 학업 마친 후 인턴십으로 일할 때 쓰입니다. 

관리자

▶ 캐나다 산재보험 (WCB) 정식 가입, 모든 학생들은 WBC의 보호를 받음


★토막 상식

WCB는 Workers Compensation Board의 약자 입니다. 밴쿠버가 있는 British Columbia주는

WorkSafeBC라는 산재기관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규 근로자 뿐만 아니라 외국인 근로자라도

모두 BC주의 Workers Compensation Act (근로자 산재법) 아래 보호 받습니다.

이처럼 법으로 보호 받기 때문에 외국인, 내국인 차별은 절대 없습니다.


만약 근로 중에 다쳤을 경우

1. 즉각 고용주에게 보고 

2. 병원 방문 (또는 응급실)  

3. WorkSafeBC에 리포트


그 후 고용주/근로자/담당의에게 받은 리포트를 토대로 심사에 들어가고 산재로

인정받으면 병원비와 일하지 못한 기간 동안 급여를 보상 받습니다.

하지만, 다칠 우려가 있는 직무는 애시당초 GBC에서 배정될 일이 없을 겁니다.

만약, 근로 시간 중 어떠한 이유로든지 다쳤을 경우 즉각 고용주나 관리자에게 말해야

합니다.